중국의 신흥 디자이너 캐롤라인 후가 아디다스와 삼바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후는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과 프릴, 실크 소재 등을 이용한 드레스 컬렉션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 BoF China 상을 수상하며 에디슨 챈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클랏과 의류 협업 컬렉션을 준비 중이다. 이번 삼바 협업은 클랏 상하이 패션쇼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곧 출시될 클랏 x 캐롤라인 후 의류 컬렉션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화이트, 블루, 핑크, 블랙 두 종까지 총 다섯 가지 제품이 출시된다. 블루, 블랙 컬러는 드레스의 프릴 장식처럼 활짝 펼쳐진 장식이 특징이며, 화이트, 핑크, 블랙 한 쌍은 기존 삼바의 외형을 유지하고, 실크 소재로 제작됐다. 이번 상품은 5월 24일 쥬스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될 예정이며, 발매가는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