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다가오는 24/25 시즌을 맞이해 유럽 축구 구단들의 홈 유니폼을 출시한다. 경량 소재의 어센틱 홈 저지는 공기 순환을 극대화하는 히트레디 기술을 적용하여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레플리카 버전 역시 뛰어난 통기성의 에어로레디 소재를 활용해 오랜 시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아스널 홈 저지는 89/90 시즌 이후 35년 만에 클럽 엠블럼을 대체한 대포 로고가 새겨져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독특한 구조의 직물을 사용해 질감이 느껴지는 블록 레드와 화이트 베이스 색상 조합은 아스널의 헤리티지를 이어간다. 바이에른 뮌헨의 유니폼은 역사상 처음으로 세 가지 다른 음영의 레드 컬러를 도입했다. 전통적인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널을 시작으로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유벤투스까지 다섯 개의 클럽이 바로 그 주인공. 바이에른 뮌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