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시즌에 찰떡인 나의 첫 아식스 스니커즈 슈프라이즈 라플 186회 당첨자 이태경 어릴 적부터 낚시를 좋아하는 이태경이다. 현재 자동차 개발업에 종사하고 있다. 업무 특성상 일본 출장이 잦은 편인데, 업무 시간 이후에는 평소 동경하던 프로낚시선수를 만나거나 낚시숍들을 방문하며 일본인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그들의 패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최근엔 칼하트, 스투시, 팔라스 등의 브랜드에 빠져 있다. 사실 라플 당첨 메시지를 받고 며칠간은 답장을 못했다. 당첨운이 없는 편이다 보니 정말 당첨됐을 거라 생각을 못 하고, 그저 평소와 다름없는 일반적인 SNS 알림인 줄 알았다. 아식스 x 히든 뉴욕 젤-NYC는 나의 첫 아식스 스니커즈인데, 수령하고 보니 여름 시즌에 잘 어울리는 밝은 그린 컬러 포인트와 편안한 착화감이 매력적이다. 또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것 역시 큰 매력 포인트다.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박시한 핏의 티셔츠, 반바지와 함께 매치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