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 몰래 구매했던 덩크 로우, 이젠 당당하게 내 것! 슈프라이즈 라플 185회 당첨자 이승종 농구를 좋아하는 이승종이라고 한다. 중학생 때 슬램덩크를 보고 시작했던 농구를 벌써 25년째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농구화와 스니커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외에도 다양한 스니커즈를 모으고 있다. 업무상 바쁜 일이 많아 당첨 문자가 온 지도 모른채 정신없이 지내다가 뒤늦게 확인하고 부리나케 상품을 받았다.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곧 여름이 찾아오니 후드에 반바지랑 매치해서 실제로 착용할 것인지, 아니면 슈케이스에 전시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 덩크 로우 시카고의 경우, 조던 브랜드의 근본 색상이 들어간 만큼 뜻깊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서 더욱 신중해지는 것 같다. 소장하고 있는 덩크 로우 시리즈로는 덩크 로우 빈티지 네이비가 있는데, 중창이 너무 예뻐서 와이프 몰래 구입했다고 걸려서 커플 아이템으로 결국 구매하게 된 웃픈 에피소드가 있다. 슈프라이즈 덕분에 덩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