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와 운동화를 결합한 스니커즈가 최근 들어 자주 보이는 가운데,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아식스와 타카히로 미야시타 더 솔로이스트가 협업해 만든 첼시 부츠가 재발매된다. 지난 2022년 첫 출시 이후 약 2년 만이다. 어퍼는 레더와 스웨이드가 혼용된 일반적인 첼시 부츠의 쉐입을 띠고 있으며, 미드솔은 아식스의 젤 퀀텀 360의 미드솔을 활용해 독특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오는 4월 26일 아식스 재팬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발매가는 36,300엔. GEL-QUANTUM 360 THE CHELSEA1201A665.001 ⎮ 2024-04-26 ⎮ ¥3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