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이 미국의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엑스라지와 일본의 편집샵 아트모스와 협업을 전개한다. 이번 협업에서 선보일 스니커즈는 1994년 펌프 기술을 통해 발을 고정하는 러닝슈즈로 출시됐던 인스타 펌프 퓨리의 30주년을 기념한다. 90년대 스니커즈 붐을 일으켰던 퓨리 94 모델의 오리지널 컬러인 시트론 어퍼에 타이다이 패턴을 더한다. 슈탄 중앙 부분과 힐 부분에 리복의 벡터 로고가 자리하고 있으며, 깔창에서 엑스라지와 아트모스의 로고를 찾아볼 수 있다. 5월 2일 공식 출시 예정이며, 4월 26일부터 엑스라지, 조조 타운 등의 리테일 숍에서 응모가 시작된다. 이번 협업 스니커즈가 기대된다면 슈프라이즈에서 업데이트될 발매 정보에 주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