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2024년 파리 올림픽을 기념하는 운동화 블루프린트 팩을 공개했다. 블루프린트 팩은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선수들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출시된다. 마라톤 선수들을 위한 알파플레이 3, 페가수스 41, 빅토리 2, 맥스 플라이 2 그리고 농구화인 GT 허슬 3, 축구화 머큐리얼 슈퍼 플라이 등 총 17종이 발매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화이트 어퍼에 오렌지 미드 솔 블루 스우시가 특징이며, 신발에 사용된 세 가지 컬러는 나이키의 창립자 빌 바우만을 기린다. 이번 기념 팩은 7월 4일부터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