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 위크 2024 봄/여름 런웨이 쇼에서 첫 선을 보인 오라리와 뉴발란스의 협업 스니커즈 ‘워프드러너’가 발매된다. 컬러웨이는 베이지와 다크 네이비 2종. 어퍼에는 메쉬를, 오버레이에는 스웨이드와 누벅을 활용했다. 볼드한 실루엣의 미드솔에는 뉴발란스 러닝화에 주로 사용되는 퓨어셀(FuelCell)을 활용했다. 오는 4월 18일 오라리와 뉴발란스 공식 스토어를 비롯해 일부 편집숍에서 발매될 예정이며 발매가는 26,400엔 (155달러). AURALEE × NEW BALANCE WRPD RUNNER DARK NAVYUWRPDAL ⎮ 2024-04-18 ⎮ $155 AURALEE × NEW BALANCE WRPD RUNNER BEIGEUWRPDAE ⎮ 2024-04-18 ⎮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