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리와 디키즈가 ‘WORKING CLASS HERO’라는 테마 아래 평범한 노동계층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리빌리는 아티스트 창모가 남양주시 덕소 출신의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 론칭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이번 협업을 통해 ‘우리 모두 매일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주어진 일을 하지만, 그 일이 끝난 후엔 특별한 개인으로서 자신만의 시간을 즐긴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컬렉션은 워크 자켓, 카펜터 팬츠, 티셔츠, 미니 스커트와 토트백 등으로 구성했다. 4월 12일 금요일 오후 12시 무신사 드롭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동시에 내일부터 3일 간 디키즈 성수에서 협업 기념 팝업 스토어도 진행될 예정이다. 가격은 티셔츠가 49,000원, 미니 스커트가 129,000원, 토트백이 139,000원, 워크 자켓과 카펜터 팬츠가 179,000원이다. 🏎️리빌리 x 디키즈 팝업 스토어🏎️장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03 디키즈 성수일시 : 4/12 (금)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