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데드와 오클리 팩토리 팀의 봄여름 컬렉션이 발매된다. 이번 컬렉션은 플래시 샌들, 파구로 샌들, 찹 소우 뮬을 포함한 다섯 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컬러는 화이트, 블루, 블랙, 버건디, 스카이블루 총 다섯 가지 컬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오클리 특유의 단단함을 과시하는 솔 유닛, 스웨이드와 메쉬 어퍼 기반을 선보이며, 봄여름에 걸맞는 샌들 위주의 구성으로 슈레이스가 없는 것이 특징. 기존에 '찹 소우' 모델을 함께 성공적으로 출시한 적 있었던 두 브랜드의 새로운 협업 스니커 5종은 한국 시간 기준 4월 10일 오전 3시에 오클리 및 브레인 데드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