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가 아식스와 협업 GT-2160을 선보인다.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협업은 충 다섯 가지 스니커즈로 구성되며, 가격은 한화 약 140만원 대부터 3천 900만원 대까지 다양하게 형성됐다. 제품은 부드러우면서도 광택감 있는 아코야 진주와 18K 골드 및 실버 파츠를 활용한 데코레이션이 특징. 타사키의 장인정신과 아식스의 스니커즈 철학이 만나 하나의 예술 작품을 연상시킨다. 해당 협업 스니커즈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도쿄 오모테산도 바츠아트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전시 ‘플로팅 쉘(FLOATING SHELL)’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 정보는 아래와 같다. 펄 시퀀스 스니커즈: ¥4,411,000 (한화 약 3,933만 원)밸런스 프린지 스니커즈: ¥2,651,000 (한화 약 2,363만 원)데인저 스니커즈: ¥2,541,000 (한화 약 2,265만 원)밸런스 시그니처 스니커즈: ¥176,000 (한화 약 156만 원)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