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에러가 뱅앤올룹슨과의 첫 번째 협업을 기념해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운드 프레젠테이션 <Rhythm of Blue>라 알려진 협업 전시회는 4월 10일(수)부터 14일(일)까지 5일간 성수에 위치한 베이직 스튜디오(BEIZIK Studio)에서 진행된다. 전시에 앞서 4월 9일에는 두 브랜드의 협업 스피커가 공식 출시될 예정. 과연 전시회에서는 협업 스피커를 비롯한 특별한 경험이 준비되어있을까? 전시회 방문을 희망한다면 네이버 예약 링크로 향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