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과 본앤레이즈드(BORN x RAISED)의 협업 유니폼 발매 소식이 전해졌다. 본앤레이즈드는 2013년 미국 LA에서 스판트와 투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특유의 그래픽 스타일과 색감을 통해서 미국 서부 문화 스타일을 전하는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다. 파리 생제르맹은 역사적힌 협업을 기념하여 본앤레이즈드의 타이포 그래피가 프린팅된 특별한 유니폼을 선보인다. 4월 1일 숙명의 라이벌 마르세유와의 '르 클라시커' 더비 경기에서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현재 컬렉션의 일부 제품이 선발매되었으며, 전체 컬렉션은 4월 5일부터 PSG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PSG 스토어 코리아에서 곧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니, 이번 기념비적인 협업에 주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