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대한 열정, 스니커즈를 향한 사랑" 182회 라플 당첨자 김동준. | 요리만큼 스니커즈를 사랑하는 나 슈프림과 스니커즈를 사랑하는 셰프, 김동준이라고 한다. 요리에 살고, 요리에 죽는다. 그만큼 신발도 사랑한다. 조던 시리즈는 '조던 8 OG' 출시 이후 유행을 타지 않는 특유의 디자인 철학에 빠져들어 하이/로우 가릴 것 없이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어웨이크 뉴욕 x 조던 에어 쉽' 라플은 쉽사리 지나칠 수 없었다. 슈프림의 브랜드 디렉터로 경력을 쌓은 안젤로 바크의 감성이 담긴 조던 에어 쉽이라니! 당첨 문자를 받았을 때, 그날의 피로가 싹 다 날아갔다. 슈프라이즈에서 꽤 초창기부터 주요 라플을 응모해 왔는데, 역시 꾸준하게 도전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 하하. 당분간 스니커즈를 모아둔 방에 전시하며 뜻밖에 얻은 행운의 기쁨을 만끽하려고 한다. Thanks to Shoeprize는 매주 진행하는 라플 이벤트 당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인터뷰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