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는 아동화 신발 사이즈에 대한 범위 조정을 준비하고 있다. 나이키는 빅 키즈, 리틀 키즈, 토들러 등 다양한 아동화 사이즈가 존재한다. 세 개의 아동화 사이즈 범위에 대하여 나이키는 소비자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사이즈 카테고리를 단순화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리틀 사이즈는 1C부터 3Y 사이즈, 빅 키즈는 1Y 부터 7Y까지로 분류되고 있으나, 바뀌게 된다면, 리틀 2C부터 13.5C, 빅키즈 1Y부터 7Y까지로 분류될 예정. 그러나 사이즈가 간소화됨에 따라 아동화의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예측된다. 처음 사이즈 조정에 대한 이야기는 23년 12월 공개되었지만, 아직까지 언제 어떻게 진행될 것이라는 일정은 미정. 추가적으로 공개될 나이키의 공식 입장은 향후 업데이트될 슈프라이즈 컬처에서 확인해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