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킴스가 여섯 명의 대학 농구 선수들을 모델로 최신 올스타 캠페인을 공개했다. 스킴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젠스 그리드는 공식 성명을 통해 “올 3월은 정말 흥미로운 달이 될 것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후 NBA와의 파트너십과 대학 농구 선수들을 향한 후원을 확대해 나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스킴스는 지난해 10월 NBA 선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를 비롯한 농구, 축구 선수들을 모델로 세워 남성복 라인을 선보인 이후 NBA, WNBA의 공식 언더웨어 후원사로 활발히 스포츠 업계와 소통하고 있다. 한편, 제품군은 5가지 스타일의 라운지 웨어와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시각 기준 3월 22일 오전 1시에 스킴스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