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가 전개하는 옥토버스 베리 오운(OVO)과 네펜데스 산하 브랜드 니들스의 협업 컬렉션이 발매됐다. 컬렉션은 OVO를 상징하는 올빼미 아이콘과 니들스를 상징하는 빠삐용 버터플라이 아이콘을 활용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골드와 퍼플을 그래픽 자수와 스트라이프 등으로 위트 있게 녹여냈다. 제품군은 트랙 셋업부터 모헤어 가디건, 셔츠, 티셔츠, 스카프 등으로 구성됐고, 가격대는 9,900엔부터 33,000엔까지 폭넓게 형성되어있다. 해당 협업 컬렉션은 네펜데스 도쿄 매장과 OVO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현재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