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 레가시 워크숍과 새티스파이가 협업 컬렉션을 발매했다. 이번 컬렉션은 업사이클링 소재를 활용한 티셔츠부터 글러브까지, 총 아홉 종류의 러닝 어패럴과 장비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아워 레가시 워크숍의 시그니처인 음양 로고와 새티스파이의 리플렉티브 로고를 접목해 일상에서도 웨어러블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 또한 케어 라벨이 바깥쪽으로 노출되어 피부에 직접 닿는 면이 없게끔 만들어 실용성을 더했다. 이외에도 제품마다 보온성과 통기성을 갖춘 경량 원단, 휴대성을 챙긴 패커블 디자인, 인체공학적인 구조로 매핑된 환기 구멍, 비와 눈으로부터 보호력을 높여주는 나노 립스톱 텍스처 등의 디테일이 개별 적용됐다. 현재 해당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고성능 소재와 편안한 실루엣으로 지속가능한 러닝 환경 구축을 선도하는 두 브랜드의 파트너십을 앞으로도 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