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스포츠웨어가 90년대 히트작, 나이키 에어 다이아몬드 터프 맥스 ’96 “블랙/바시티 메이즈’를 출시할 전망이다. 전설적인 선수 디온 샌더스가 가장 좋아하는 스니커즈로도 알려져있는 이 아이템은 매끄러운 화이트 가죽 베이스와 블랙 누벅 패널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찢어진 듯한 느낌을 주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스우시에 위치한 ‘바이브런트 바시티 메이즈’ 액센트는 아이템에 생동감을 더해 시각적 매력을 극대화한다. 해당 아이템은 지난 2월 25일, 미국 슈퍼볼 위크 동안 SNKRS에서 일시적으로 드롭을 진행한 적이 있으나, 오는 4월에 더욱 발매처를 확대해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릴리즈되는 아이템에는 ‘프라임 21’ 가 힐탭에 들어갈 예정. 발매일은 오는 4월 25일, 가격은 170달러(약 22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