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패션 브랜드 니들스와 아식스가 새로운 스니커즈 협업을 전개한다. 23년 EX-89 모델을 이용하여 복고풍 협업을 선보였던 두 브랜드. 이번에는 최근 유행하는 모델 Gel-NYC 모델을 사용한다. 블랙 텀블링 가죽 어퍼와 니들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퍼플 스티치가 눈에 띈다. 뒤꿈치 부분은 니들스의 나비 로고가 자수로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 3월 1일 공식 홈페이지 및 매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새롭게 돌아온 두 브랜드의 협업 스니커즈 발매 소식이 궁금하다면 슈프라이즈에서 업데이트되는 소식에 주목해 보자. Needles x Asics Gel-NYC1201B008-001 |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