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베이프와 뉴발란스의 협업이 공식 발표됐다. 'Apes Together Strong'이라 불리는 컬렉션은 뉴발란스의 헤리티지와 베이프의 다양한 시그니처 요소가 한 데 섞인 인상 깊은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앞서 살레헤 벰버리, 디스이즈네버댓 등이 완성한 바 있는 '2002R'을 중심으로, 후드 지퍼업 및 풀오버 후디, 티셔츠, 그리고 카고 쇼츠가 이번 주인공. 가장 먼저 살펴볼 2002R은 총 두 가지 컬러웨이로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는 베이프의 1st 카모 패턴과 블랙 및 세일 악센트가 혼합되었으며, 다른 하나는 뉴발란스를 대표하는 그레이 컬러로 치장했다. 두 스니커는 모두 상징적인 'N'로고와 2002R 브랜딩, 그리고 베이프의 샤크 페이스 모티브로 꾸며졌으며 깔끔한 화이트 솔 유닛이 장착돼 완성됐다. 어패럴 또한 당연히 집중해볼 부분이다. 커다란 헤드 로고와 'NB' 브랜딩이 결합된 오버사이즈 티셔츠부터, 베이프 시그니처 아이템 중 하나인 '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