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한국 시간), '돌아온 R&B 황제' 어셔가 슈퍼볼 하프타임 쇼 무대를 장식했다. 그의 대표곡 'Yeah'를 비롯해 여러 곡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는데, 음악 외에도 한 가지 시선이 가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크롬으로 커스텀 된 '에어 조던 4'. 해당 제품은 'The Shoe Surgeon'으로 알려진 유명 커스터마이저 Dominic Ciambrone이 제작했으며, 블랙과 블루 컬러가 믹스된 어셔의 무대의상과 잘 어울리는 컬러웨이가 채택됐다. 메탈릭한 실버, 블루 컬러 조합에 힐탭에는 어셔의 시그니처 U' 로고가 삽입되어 상징성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