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신에서 지속가능성을 추진하려는 노력이 확대되고 있다. 나이키에 이어 뉴발란스가 중고품 회수 및 리세일 프로그램 「New Balance Reconsidered」를 2월 5일부로 운영하기 시작한 것. 해당 프로그램은 중고품을 비롯해 뉴발란스 제품의 사용 수명을 늘리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아직 미국 내 일부 직영 점포 한정으로 제품 접수가 이루어지고 있다. 뉴발란스는 제품 등급은 총 세 단계로 나누고 있는데, 신제품과 같은 품질일 때 ‘Like New’, 희미한 사용감이 있는 경우’ Excellent’, 비교적 양호하지만 약간의 마모가 있으면 ‘Very Good’이 부여된다. 만일 접수품이 판매가 가능한 제품으로 수리되었을 경우, 원래의 희망 소매 가격의 최소 5%에서 최대 25%의 할인 쿠폰이 발행된다. 쿠폰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