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울에 상륙한 팔라스. 이를 기념하며 전개하는 시리즈 콘텐츠 <From 런던 To 서울, 팔라스가 걸어온 길>이 마지막 에피소드로 돌아왔다. 이번 편에서는 세상 쿨하다가도 또 친근한 팔라스의 태도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쿨한 브랜드일반적으로 스케이트 브랜드라 하면 반항적인 태도와 ‘쿨’하다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하지만 어떤 경우엔 쿨하다 못해 냉소적이라고 느껴질 때도 있다. 때로는 "이래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의 불친절함을 쿨함으로 포장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해당 브랜드의 팬들은 그런 태도에 개의치 않는다. 오히려 동화되기도 하면서. 상품과는 전혀 관련 없는 내용이 적힌 팔라스의 상품설명란 상품과는 전혀 관련 없는 내용이 적힌 팔라스의 상품설명란 팔라스 역시 여타 스케이트 브랜드들과 마찬가지로 꽤나 쿨한 브랜드다. 상품 설명란에는 상품과 전혀 상관 없는 글들이 가득하다. 일반적인 브랜드였다면 옷에 대해 설명을 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우스꽝스러운 코멘트를 적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