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 레온 도르를 설립하고 뉴발란스 메이드 인 US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테디 산티스가 뉴발란스 M1000 모델을 공개했다. M1000 시리즈는 뉴발란스가 1985년 첫선을 보인 프리미엄 러닝화 라인으로, 테디 산티스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업로드한 스니커는 해당 러닝화의 2024년 버전 복각 모델로 추정된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메탈릭한 실버 컬러의 어퍼와 대비되는 빈티지 미드솔이 특징. M1000의 리뉴얼과 별개로 조 프레쉬굿즈와의 협업 루머도 들려오는만큼, 추후 업데이트 소식은 슈프라이즈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