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가 아디다스, 클락스와 다시 한 번 손을 잡는다.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 삼자협업 이후 이번에 다시 뭉친 셋이 선보이는 모델은 아디다스 가젤. 더스티 베이지 컬러 가젤 실루엣에 크레이프 솔의 조화가 특징이다. 해당 스니커는 키스 앱을 통해 접근 가능한 멤버십 프로그램 ‘키스 로열티’의 회원에게 구매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 2년 간의 개발 끝에 론칭된 이번 멤버십 제도는 기존 앱 이용자는 즉시 가입이 가능하다. 회원들은 이전 키스 이용 및 구매 내역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받고, 그에 따라 ‘Molecule’, ‘Elevation’, ‘Vitality’ 세 등급 중 한 곳에 배정되어 각기 다른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키스 로열티 프로그램의 첫 번째 드롭이 바로 'Molecule Exclusive' 컬렉션이다. 삼자 협업 스니커즈는 그중 일부다. 해당 협업 스니커즈를 포함, 새로 만들어진 키스 로열티 프로그램은 바로 오늘 키스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니커즈 가격은 22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