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을 알고 있는가? 톰 행크스가 출연한 명작 <캐스트 어웨이>의 한 장면이다. 배구공인 윌슨은 무인도에 떨어진 톰의 정신적 친구이자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4년을 버틸 수 있게 만든 존재다. 톰의 외로운 감정에 이입했던 관객이라면 '윌슨'이라는 이름이 반갑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윌슨은 영화 개봉 후 열린 경매에서 3억 6300만 원에 판매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배구공 배우라는 타이틀을 지닌 윌슨을 만나보고 싶다면, 1월 26일 스타필드 수원점에 오픈하는 윌슨 1호점을 눈여겨보자. 윌슨 코리아는 1호점 오픈을 기념해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전 세계 최정상 선수들이 사용하는 테니스 라켓 블레이드의 뉴 버젼 V9을 단독으로 출시하며 다양한 사은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