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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뉴욕 서브컬처를 대표하는 그라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들을 이제 컨버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간을 초월하는 진보적인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과거의 창의성, 투지, 낙관주의가 없었다면 현재의 '올스타즈'가 미래의 벽을 허물 수 있는 영감과 이야기를 찾기 힘들었을 것이라 이야기하는 ‘벽을 허물자’ 캠페인을 진행 중인 컨버스는 이러한 메시지를 누구보다 가장 잘 대변하는 인물로 키스 해링을 꼽아 이번 협업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컬렉션 제품군은 다양한 풋웨어와 티셔츠 및 버킷햇으로 이루어졌다. 풋웨어에서는 런스타하이크를 비롯해 척 70, 프로레더, 척테일러 올스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와 잘 어우러지는 그래픽 티셔츠와 리버시블 버킷햇이 보다 다채로운 컬렉션을 완성한다.

컨버스 x 키스 해링 컬렉션은 오는 5월 13일부터 컨버스 홍대, 명동, 더 현대 서울, 롯데월드몰을 포함한 일부 컨버스 스토어와 무신사, 카시나 1997, 케이스스터디, 웍스아웃 압구정, 아트모스 압구정, 비이커 한남, 10 꼬르소 꼬모 롯데 에비뉴엘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