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랏과 타미 힐피거가 용의 해를 맞이하여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클랏의 20주년과 갑진년, 다가올 설을 기념해 이루어진 둘의 협업은 홍콩의 ‘유스 컬처’와 미국의 ‘아메리칸 쿨’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캠페인은 공동체적인 요소를 부각하여 가족과 친구를 표현했고, 컬렉션은 시그니처 컬러 스트라이프, 드래곤 프린팅, 브랜드 로고 리믹스 등의 디테일을 담아냈다. 총 28개의 아이템으로 이루어진 클랏과 타미 힐피거 협업 컬렉션은 11일부터 전세계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주스 스토어에서 프리오더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