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이 오늘부터 1월 21일까지 루이 비통의 2024 봄, 여름 남성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진행하는 이번 팝업은 퍼렐 윌리엄스의 루이 비통 첫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다. 그에 맞게 팝업 스토어는 컬렉션의 상징적인 요소와 쇼가 열렸던 공간의 특징을 화려하게 담아냈다. 공간의 전체적인 구조는 해당 컬렉션 런웨이가 펼쳐졌던 프랑스 파리의 퐁뇌프 다리를 재현하는가 하면, 외부 파사드는 루이 비통의 상징인 다미에 패턴과 카모플라주를 결합한 ‘다모플라주’ 패턴으로 가득 채웠다. 팝업 외관 뿐만 아니라 컬렉션 피스에도 다양한 디테일을 찾을 수 있다. 태양에서 영감을 받은 따뜻한 컬러 팔레트를 활용했고, 퍼렐의 고향인 버지니아 주의 슬로건(Virginia is for lovers)과 루이 비통의 이니셜(LV)을 결합한 ‘LVERS’ 로고 플레이를 곳곳에 녹여냈다. 이번 팝업에서는 클래식한 다미에 패턴에 다채로운 색상을 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