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그 클럽이 2024 봄, 여름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다. ‘Hybrid Cowboy’라는 타이틀의 이번 컬렉션은 서부 카우보이 문화에 떠그 클럽만의 상상력을 가미해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떠그 클럽은 “우리는 말이라곤 타본 적도 없고, 1950-1970년 대의 오토바이만 타고 다닌다. 말 그대로 잡종 그 자체.”라고 이번 컬렉션을 설명한다. 룩북은 프린지와 스터드 장식부터, 빈티지한 컬러웨이에 디스트레스 디테일까지 기존의 스트리트한 감성에 웨스턴한 포인트를 더한 아이템으로 채워져 떠그 클럽만의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컬렉션은 여름까지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 떠그 클럽만의 과감하고 파괴적인 감성이 진득하게 녹아있는 룩북은 스크롤을 내려 아래 떠그 클럽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