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KITH 오프라인 스토어에 무장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오전 복면을 쓴 강도 2명이 매장에 들어가 최루탄을 뿌리고 둔기를 휘두르며 경비원을 제압했다고 한다. 그리고 60만 유로(한화 약 8억 원) 상당의 제품을 훔쳐 야마하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한 것. 도난품에는 고가의 시계를 비롯해 명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던 것으로 확인된다. 현재 프랑스 경찰은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용의자 신원 파악에 힘쓰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