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되었다. 데뷔 전부터 독보적인 비주얼과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각종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아온 라이즈. 이번 루이비통 하우스 앰버서더 선정은 무려 데뷔 3개월 만이다. 루이비통은 "라이즈는 데뷔와 동시에 개성적인 스타일, 음악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첫 싱글 앨범 발매로 일주일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덧붙여 "편안하고 자유로은스타일로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라이즈와 창의적인 비전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라며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된 라이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식 앰버서더 발탁 전부터 멤버 전원 브랜드 의류를 착용하는 등 어느정도 예고된 모습을 보여주었던 라이즈. 스크롤을 내려 그들이 보여주는 루이비통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