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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볼더링, 등산 등을 기반으로 하는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케일이 뉴발란스와 손을 잡고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샌들과 슬라이드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케일의 첫 번째 협업 풋웨어 프로젝트로, 제품군은 'CRV 집 샌들'과 'CRV 슬라이드'로 구성됐다.

먼저 CRV 집 샌들은 뉴발란스의 CRV 코브 모델을 변형한 모델이다. 어퍼에는 케일의 시그니처 그리드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니프코의 레이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CRV 슬라이드 또한 마찬가지로 그리드 소재 및 니크포 레이싱 시스템으로 이루어졌으며, 푹신한 풋베드로 라이프스타일과 아웃도어 모두에서 최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케일 x 뉴발란스 협업 풋웨어 두 종은 오는 5월 13일부터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케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CRV 집 9만 8천 원, CRV 슬라이드 7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