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시작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준지(JUUN.J)의 창립자 정욱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삼성물산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정욱준 신임 부사장은 클럽모나코, 닉스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아 2001년 본인만의 브랜드 '준지'를 창립했다. 2007년부터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하여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명성을 이어가는 중. 2015년에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준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상무를 맡아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로서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 삼성물산이 발표한 2024년 신년 인사를 살펴보면 패션부문 포함 부사장 4명, 상무 15명 등 안정적인 조직 운영 하에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성장 잠재력과 추진력을 지닌 주요 임원들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