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헤일리 비버와 한소희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화제를 불러 모은 휠라가 실험적인 디자인의 스트리트 브랜드 ‘떠그클럽’과 만나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두 브랜드는 ‘용’을 주제로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듯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역시 떠그클럽의 수장 ‘떠그민’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공개하며 엄청난 반응을 끌어낸 바 있는 드래곤 부츠. 이 외에도 휠라의 아카이브 중 하나인 레플리카2002와 두 브랜드의 공동 브랜딩이 새겨진 모자와 의류 등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된다. 떠그클럽의 손길이 더해진 휠라의 컬렉션은 다가오는 12월 1일 경리단길에 위치한 떠그클럽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팝업의 형태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같은 날 휠라와 떠그클럽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매된다. 용의 형상을 띈 이번 컬렉션을 구매하고자 하는 슈팸들은 슈프라이즈 앱의 발매 알림을 설정해 발매 전 알림을 받아 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