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이고 유쾌한 디자인으로 스니커 씬에 활기를 불어넣는 미스치프가 새로운 형태의 스니커 라인 '슈퍼 베이비'를 출시한다. '올리', '오스카', '올리비아'라고 명명된 세 가지 컬러 옵션으로 청키한 디자인의 스니커가 준비되어 있다. 각 제품은 화이트/블루, 화이트/레드, 화이트/핑크 컬러웨이를 바탕으로 유아용 신발의 크기를 키운 듯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미스치프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 특별한 모델이나 캠페인과 함께 공개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번 출시 제품 역시 서구권에서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포르노 배우 라나 로즈와 그녀의 아들 마일로가 모델로 출연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아이들이 너무 빠르게 자라 신발을 사주는 것에 큰 의미가 없음에 안타까움을 느낀 미스치프가 제작한 아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아이 신발 '슈퍼 베이비' 3종은 다가오는 12월 5일 미스치프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되는 응모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Mschf Super Baby Oll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