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랄프로렌 앰버서더 윈터 폴로 랄프로렌 앰버서더 윈터 지난 20일, 에스파의 윈터가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의 앰버서더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클래식의 대명사인 폴로 랄프로렌과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아이돌 멤버의 만남이 신기하긴 하지만, 해외 패션 브랜드가 케이팝(K-POP) 아티스트를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인 앰버서더로 선정하는 건 그렇게 놀랍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케이팝이 전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케이팝 아티스트들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있기 때문. 패션과 케이팝의 만남은 이제 하나의 거대한 트렌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오늘은 패션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누가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루이 비통(Louis Vuitton)루이 비통의 경우, BTS가 2021년 4월부터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해당 년도 21FW 남성 컬렉션 쇼에 출연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