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마흔에 가까워진 르브론 제임스의 실력은 여전히 건재하다. 지난 밤 진행된 플레이 인 토너먼트 콘테스트에서 르브론은 또 하나의 역사적인 기록을 달성했는데. 리그 역사상 통산 포인트 39,000점 이상을 획득한 최초의 선수가 탄생한 것. 덩달아 이번 경기에서 착용한 스니커도 관심을 받고 있다. 공교롭게도 해당 모델은 르브론 제임스가 공동 소유한 마이애미 기반 리테일숍 언노운(UNKNWN)과 나이키의 협업 '르브론 21'의 F&F 버전. 베이지 컬러 스웨이드 위로 르브론의 싸인으로 추정되는 그래픽과 언노운의 로고가 더해져 디자인을 완성한다. 아직 출시 여부는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출시 여부가 궁금하다면 슈프라이즈가 전하는 소식을 주목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