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하이엔드 브랜드 랑방의 서브 레이브 'LANVIN LAB'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된 퓨처. 그의 첫 번째 랑방 컬렉션이 드디어 공식 출시되었다. 퓨처는 이번 컬렉션에서 랑방의 아카이브를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는데. 복고풍의 오버롤 팬츠부터 레이어링 롱슬리브, 트레이닝 팬츠와 집업 셋업까지 다양한 어패럴 컬렉션이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블랭킷과 팬츠 체인 등 소소하게 가미하기 좋은 악세서리도 눈여겨 볼만한 아이템. 퓨처가 선보이는 첫 번째 랑방 랩 컬렉션은 현재 랑방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둘의 협업은 2024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라고 하니 새로운 소식도 기대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