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오는 11월 30일, 남성복 2024 프리폴 쇼를 홍콩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로케이션은 홍콩의 침사추이 해안가에 위치한 스타의 거리. 침사추이 해안가는 홍콩의 하버 뷰와 함께 펼쳐지는 스카이라인과 수많은 스타들의 핸드프린팅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현지인과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명소이다. 홍콩의 글로벌 문화 커머스 활동을 책임지는 대기업인 K11 그룹과 그 창립자 애드리안 쳉(Adrian Cheng)은 이번 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K11 뮤제아(Musea)와 협력해 K11 빅토리아 독사이드(Victoria Dockside)를 쇼에 최적화된 패션 런웨이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홍콩 역시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문화와 패션의 허브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쇼는 홍콩 시간으로 8시, 한국 기준으로 오후 9시에 시작될 예정. 홍콩 현지 곳곳에 설치된 디지털 광고판을 통해 현지에서 실시간 스트리밍되며, 루이 비통의 소셜 채널을 통해서도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