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를 기반으로 하는 스니커 리테일러 '업 데어'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뉴발란스와 특별한 스니커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을 통해 출시되는 스니커는 뉴발란스의 인기 스니커 라인인 1906R에 뉴발란스의 클래식한 그레이 컬러 팔레트를 활용했다. 먼저, 어퍼는 빛을 반사하는 실버 메탈릭 컬러의 오버레이를 그레이 컬러의 메쉬 베이스 위로 레이어링 해 디자인을 구성한다. 그 아래로 부드러운 화이트 컬러의 솔을 장착해 어퍼와의 자연스러운 색 조합을 보여준다. 본 스니커의 또 다른 특징은 총 네 가지의 슈 레이스가 제공되는 것인데, 토글로 고정할 수 있는 슈 레이스부터 어퍼와 마찬가지로 빛을 반사하는 실버 메탈릭 컬러의 슈 레이스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낸다. 업 데어의 손길이 더해진 블랙 프라이데이 기념 1906R은 다가오는 한국 시간 기준 11월 24일 08시 업 데어에서 단독 출시되며 직배송 또한 지원하니 특별한 실루엣의 1906R을 찾고 있다면 본 스니커에 주목해 보도록. Up 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