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윌리엄스가 전개하고 있는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1017 알릭스 9SM가 홍콩의 유명 기업가인 아드리안 쳉(Adrian Cheng)과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거래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1017 알릭스 9SM 브랜드 대변인은 “아드리안 쳉은 브랜드의 대주주가 되었고, 루카 베니니는 소주주로 남아있다”고 말하며, “이번 파트너십은 향후 2년간 브랜드의 성장과 부티크 오픈 등을 도모하고자 아드리안 쳉의 개인 투자 수단으로 체결됐다”고 발표했다. 쳉은 뉴월드 디벨롭먼트(New World Development) 대기업의 CEO이자, 로즈우드 홍콩 호텔(Rosewood Hong Kong Hotel) 체인의 소유자이자, 복합 문화 쇼핑 센터 K11 그룹의 창업자이다. 둘의 파트너십이 향후 1017 알릭스 9SM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