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서울 도산 스토어가 거대한 선물 상자로 변신했다. 매장의 외관은 ‘행복한 휴일’이라는 테마 아래 붉은색 리본을 장식한 선물 상자처럼 연출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 층 더 돋구었다. 내부 역시 레드와 그린 컬러 톤으로 따듯한 감성을 이어갔다. 루이 비통은 이번 리뉴얼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기프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메종 루이 비통의 마스코트인 비비엔과 테디를 활용한 키치한 가방부터, 레드와 핑크, 그린과 블루 등 비비드한 컬러로 위트를 더한 액세서리까지. 이외에도 연말 분위기에 걸맞는 의류와 슈즈 라인도 만나볼 수 있다. 카멜 커피와 협업도 이어갈 예정. 매장 3층의 협업 공간에서는 리뉴얼 무드에 맞춰 음료 14종과 디저트 3종을 선보인다고 한다. 루이 비통 플라워 로고로 장식한 홀 케이크는 오는 24일부터 네이버 예약과 현장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니 참고하길. 루이 비통 서울 도산 스토어 리뉴얼 상세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