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와 지속적인 협업을 선보여 온 다니엘 아샴이 이번에는 포켓몬과 함께 삼자 협업을 진행한다. 티파니앤코의 시그니처 컬러인 '민트색'을 두른 몬스터볼을 열면 각기 다른 포켓몬 펜던트가 들어있다. 피카츄를 비롯해 꼬부기, 파이리 등 포켓몬 세계관에서 상징적인 캐릭터로 구성되었으며, 여기에는 다니엘 아샴의 공예기법과 티파니앤코의 다이아몬드가 더해져 매력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다가오는 12월 뉴욕에 위치한 티파니앤코 랜드마크와 오모테산도 오프라인 스토어, 그리고 티파니앤코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 다니엘 아샴의 작품을 콜렉팅하고 싶다면 슈프라이즈가 전하는 새로운 소식을 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