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와 리바이스가 23FW 시즌을 위해 준비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시작점인 캘리포니아의 감성을 녹여 디자인되었으며 블랙, 브라운, 핑크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 자카드 트러커 자켓과 동일한 색상 구성의 자카드 진으로 총 6종이 출시된다. 자카드 진은 스투시의 시그니처 'S' 패턴이 그려진 두 겹의 자카드 원단으로 제작되었다. 투톤 염료로 염색되어서 독특한 색감을 보여주며, 5개의 주머니와 지퍼 플라이, 두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임을 보여주는 백패치와 리바이스의 시그니처 단추에 스투시의 더블 'S' 디자인을 담은 특별한 단추까지 다양한 디테일로 제품의 디자인으 구성된다. 자카드 트러커 자켓은 리바이스의 타입 ll 자켓을 변형하여 오버사이즈 및 박시한 핏을 가진 트러커 자켓으로 제작되었다. 바지와 동일하게 스투시의 시그니처 'S' 패턴이 그려진 두 겹의 자카드 원단이 사용되었고, 투톤 염료로 염색되었다. 진과 마찬가지로 리바이스와 스투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