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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은 스니커헤드를 포함하여 입문자에게도 바쁜 한 달이었다.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까지 쉬지 않고 진행된 라플은 많은 사람들의 당첨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언제나 잊지 않고 응모에 참여하는 슈프라이즈 팔로워들의 선택을 받은 지난달 최고의 스니커즈는 무엇일까? 근본 넘치는 조던 1 하이부터 올해를 주름잡은 덩크 로우까지, 지금 아래에서 2021년 3월 가장 핫했던 스니커즈 7종을 확인해보자.
7. 나이키 덩크 로우 범고래(화이트 블랙) 우먼스

올해 1월부터 매달마다 잊혀지지 않고 모습을 드러내는 덩크 로우 범고래.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재출시와 함께 다양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응모를 진행하며 다시 한번 검흰 컬러웨이의 인기를 체감하게 해준 모델이다. 현재 국내 리세일가는 약 30만 원 중후반대.
6. 나이키 덩크 로우 유니버시티 블루 GS

올 초 발매된 코스트의 경쟁자로 등장한 하늘색 덩크 로우, 유니버시티 블루. 다양한 발매처에서 응모를 진행한 덕에 GS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범고래 우먼스의 응모 횟수를 제쳤다. 흰색과 하늘색으로 이루어져 소화하기 어렵지 않기에 입문자가 관심 갖는 컬러 중 하나이다. 현재 국내 리세일가는 25~29만원.
5. 나이키 덩크 로우 범고래(화이트 블랙)

무려 맨즈와 우먼스로 나뉘어 발매되었음에도 두 모델 모두 순위권 이내에 들었다는 건 아직까지 범고래의 인기를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총 응모 횟수는 약 18,000회. 현재 리세일가는 30만원 후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4. 에어 조던 1 하이 하이퍼로얄

4월 조던 라인업 중 기대작 1 순위를 차지했던 조던 1 하이퍼로얄. 빈티지 스웨이드 오버레이와 그레이 스우시가 자랑하는 매력은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었던 조던 1 유니버시티 블루의 인기를 앞질렀을 정도이다. 현재는 30만원 중반대 리세일가를 유지하고 있다.
3. 나이키 덩크 로우 미시건 (바시티 메이즈)

4월 근본 컬러웨이를 논하자면 가장 먼저 등장하는 컬러 미시건. 글로벌 릴리즈는 5월 13일이었으나, 국내에서는 멤버스 데이를 기념하여 4월 28일 출시되었다. 정가 구매 기회를 놓쳤다면 미국과 유럽등 남아있는 해외 발매를 노려보는 걸 추천한다. 현재 국내 리세일가는 17~20만원.
2. 나이키 덩크 로우 팀 그린

나이키 덩크 로우 팀 그린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작년 9월 발매된 덩크 하이 스파르탄 그린의 색상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로우라는 매력이 더해진 신발. 현재 국내 리세일가는 26 ~ 30만원으로 덩크 하이보다 낮은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 미시건과 함께 5월 13일 글로벌 릴리즈 예정이니 아직 남은 정가 구매 기회를 노려보자.
1. 나이키 덩크 로우 우먼스 포톤 더스트

검정색, 회색, 하늘색, 초록색, 주황색,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가지각색의 덩크 시리즈. 나이키의 색깔 놀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으나, 그게 곧 덩크의 인기를 반증한다는 것. 이번 포톤 더스트는 투톤 컬러로 이루어짐과 동시에 우먼스 라인으로 출시되어 많은 여성 들의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현재 국내 리세일가는 27 ~ 40만 원.
지금까지 4월 최고 인기를 끌었던 7개의 스니커즈를 살펴보았다. 이 중 하나라도 당첨되었다면 당신은 4월의 트랜드를 따라간 스니커즈 인싸가 아닐까. 다가오는 5월 역시 넘치는 덩크 시리즈와 조던, 그리고 사카이 콜라보까지 다양한 신발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아래 영상을 통해 5월에 발매될 신발을 알아보고 슈프라이즈가 알려주는 업데이트 소식에 집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