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인플루언서’와 같은 단어들이 SNS를 중심으로 더욱이 보편화된 이후로 이 단어들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을 꼽으라면 누굴 뽑은 것인가? 개인으로 한다면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가족 단위로 한정한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가족을 뽑지 않을까? 바로 카다시안-제너 패밀리. 엄마이자 총괄 매니저인 크리스 제너의 관리 아래 코트니·킴·클로이 카다시안, 켄달·카일리 제너 이 다섯 이부자매가 보여주는 행보는 늘 파격적이다. 그들이 지금껏 선보인 사업만 무려 20여개가 넘는 가운데 지난 11월 1일 카일리 제너가 새롭게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 ‘Khy’의 첫 번째 제품군이 공식 출시되며 또 하나의 브랜드가 추가되었다. 오늘은 “본 투 비 셀럽”, 카다시안-제너 패밀리의 대표적인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킴 카다시안의 속옷 브랜드, 스킴스 스킴스(SKIMS)는 카다시안-제너 패밀리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인 킴 카다시안이 전개하는 사업인 동시에 가장 성공한 사업으로,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