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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Made
일본의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하는 두 디자이너 니고와 베르디가 휴먼 메이드와 걸스 돈 크라이의 새로운 협업을 위해 다시금 뭉쳤다. 총 8가지 아이템들로 꾸려진 이번 컬렉션에서는 알록달록한 BMX 셔츠와 유쾌한 그래픽 티셔츠를 시작으로 쇼츠, 메신저 백, 그리고 귀여운 피규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중 BMX 셔츠는 블루/레드 혹은 브라운/옐로우 컬러 블로킹을 지니고 있으며 모두 전면은 휴먼 메이드의 로고로, 후면은 걸스 돈 크라이의 로고로 꾸며졌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전개되는 총 두 가지 스타일의 티셔츠도 눈길을 끄는 대목인데, 걸스 돈 크라이를 대표하는 캐릭터 '빅'이 카툰 스타일의 타이포그래피로 프린트된 휴먼 메이드 로고와 어울러져 있어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뒤를 잇는 쇼츠는 레드와 그린 컬러로 준비되어 있으며, 메신저 백과 피규어 등으로 구성된 악세사리 라인업이 또 다른 인상 깊은 협업 컬렉션을 마무리 짓는다.
휴먼 메이드 x 걸스 돈 크라이 최신 협업 컬렉션은 한국 시간 기준 5월 5일 오전 11시 휴먼 메이드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된다. 가격은 약 1천 ~ 3만 8천 엔으로, 지금 아래에서 상세 품목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