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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코 마리아가 '검은 피카소'로 불리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장 미셸 바스키아와 새로운 협업을 선보이며 예술에 대한 사랑을 다시금 내보인다. 앞서 와코 마리아의 2021년 봄, 여름 컬렉션 룩북에서 미리 살펴볼 수 있었던 이번 협업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 중 하나인 하와이안 셔츠를 기반으로 장 미셸 바스키아의 화려한 작품들을 대담하게 선사한다. 제품군은 총 네 가지 스타일로, 각 아이템들에서 '무제, 흑인의 역사 (1983)', '불쾌한 자유주의자들 (1982)' 등 장 미셸 바스키아의 대표작들을 살펴볼 수 있다.
와코 마리아의 장 미셸 바스키아 하와이안 셔츠는 오는 5월 1일 와코 마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된다. 가격은 약 3만 6천 ~ 3만 8천 엔.